목차
- 직접 만든 사이트는 왜 결제 연동이 막막한가
- 실제 사례: AI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자동화 서비스
- 계좌이체만 받을 때 생기는 문제 3가지
- 신규사업자·무형서비스 PG 심사 — 필요 서류
- 실제 소요 기간: 신청부터 결제 오픈까지 4일
- 일반결제 먼저, 정기결제는 나중에 — 확장 순서
- 자주 묻는 질문 (FAQ)
1. 직접 만든 사이트는 왜 결제 연동이 막막한가
아임웹, 카페24, 식스샵 같은 임대형 플랫폼은 관리자 화면에 PG 신청 메뉴가 내장되어 있어 안내에 따라가면 결제 연동이 끝납니다. 반면 AI 바이브 코딩이나 노코드 툴로 직접 구축한 사이트는 이 연계 구조가 없습니다. PG사 선택, 가맹 심사, 연동 작업을 전부 스스로 해야 하는데, 처음 사업자를 낸 분에게는 "어디에 무엇을 신청해야 하는지"부터가 장벽입니다.
최근 AI 코딩 도구로 웹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창업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면서, 이 문제를 겪는 신규 사업자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케이스의 실제 진행 기록입니다.

2. 실제 사례: AI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자동화 서비스
이번에 연동한 곳은 업무 자동화 웹서비스입니다. 사이트 자체를 AI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개발했고, 신규 사업자등록 상태였습니다. 대표님은 카드결제 도입이 가능한지조차 확신이 없어 오픈 이후 계좌이체만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을 먼저 쓰면, 직접 만든 사이트든 노코드든 결제 연동에 아무 제약이 없습니다. PG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사이트를 무엇으로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사업자와 판매 내용이 명확한가입니다.
3. 계좌이체만 받을 때 생기는 문제 3가지
① 입금 확인이 전부 수동입니다.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통장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열어주는 작업이 반복됩니다. 자동화 서비스를 팔면서 결제 확인은 수동으로 하는 아이러니가 생깁니다.
② 입금자명 매칭이 어렵습니다.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이 다른 경우가 잦아, 고객에게 입금 여부를 확인하는 연락 업무가 추가됩니다. 건수가 늘수록 이 비용은 선형으로 증가합니다.
③ 결제 이탈이 발생합니다. 결제 단계에서 계좌번호를 마주한 고객 중 일부는 이체 없이 이탈합니다. 카드·간편결제 대비 이체는 결제 완료까지의 단계가 길어, 전환율 차이가 실제 매출 차이로 이어집니다.
이번 사례에서도 세 가지가 모두 발생하고 있었고, 특히 ③의 체감이 컸습니다.
4. 신규사업자·무형서비스 PG 심사 — 필요 서류
기본 서류는 세 가지입니다.
- 사업자등록증 사본
- 대표자 신분증
- 사업자 명의 통장 사본
여기에 무형 서비스(SaaS, 자동화, 컨설팅 등)는 한 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바로 서비스 상세 설명 자료입니다.
실물 상품과 달리 심사 단계에서 판매 실체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다음 두 가지를 정리해 제출합니다.
| 항목 | 내용 |
| 서비스 소개 이미지 | 서비스 화면·기능을 보여주는 이미지컷 |
| 과금 정보 | 요금제 구성과 실제 청구 금액 |
이 자료가 부실하면 보완 요청으로 심사가 길어지고, 잘 준비되어 있으면 신규 사업자여도 심사가 빠르게 끝납니다. 사이트 내 상호·대표자·사업자번호 등 필수 표기가 갖춰져 있는지도 함께 점검 대상입니다.

5. 실제 소요 기간: 신청부터 결제 오픈까지 4일
이번 건의 실측 타임라인입니다.
| 단계 | 소요 |
| 가맹 신청 + 서류 접수 | Day 0 |
| 심사 완료 | 신청 후 2일 |
| 연동 작업 (결제창 적용·테스트) | 추가 2일 |
| 카드결제 오픈 | 총 4일 |
"PG 심사 기간"을 검색하면 통상 3~7영업일이라는 원론적 답이 많은데, 서류가 완비된 상태라면 신규 사업자 + 무형 서비스 조합도 2일 내 심사가 가능합니다. 관건은 앞서 말한 서비스 설명 자료의 완성도입니다. 연동 작업은 직접 개발한 사이트 기준으로, 결제창 호출 코드를 적용하고 테스트 결제까지 확인하는 데 2일이 걸렸습니다.
6. 일반결제 먼저, 정기결제는 나중에 — 확장 순서
자동화 서비스는 구독(정기결제) 모델과 궁합이 좋습니다. 이번 사례도 정기결제 도입을 검토했지만, 일반 결제창을 먼저 오픈하고 정기결제는 추후 추가하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이 순서가 합리적인 이유는, 같은 PG 가맹 상태에서 정기결제(빌링)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처음부터 둘 다 심사받는 것보다 빠르게 매출을 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일반결제로 수요를 검증하고, 구독 요금제가 확정되는 시점에 빌링을 붙이면 재심사 부담 없이 확장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 바이브 코딩·노코드로 만든 사이트도 PG 심사에 불이익이 있나요?
없습니다. 심사 기준은 제작 도구가 아니라 사업자 실체, 판매 내용, 사이트 필수 표기입니다.
Q. 신규 사업자는 심사가 오래 걸리지 않나요?
사업 이력보다 서류 완성도가 심사 속도를 좌우합니다. 이번 사례는 신규 사업자였지만 2일 만에 심사가 끝났습니다.
Q. 통신판매업 신고가 꼭 필요한가요?
온라인으로 재화·용역을 판매하면 원칙적으로 통신판매업 신고 대상입니다. 미신고 상태라면 가맹 진행과 병행해 준비하는 것을 권합니다.
Q. 결제 수단은 어디까지 지원되나요?
신용·체크카드와 주요 간편결제가 기본 지원되며, 정기결제(빌링)는 추가 신청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Q. 연동 개발을 직접 해야 하나요?
결제창 적용 가이드가 제공되며, 직접 개발한 사이트도 지원을 받으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의 연동 소요는 2일이었습니다.
📌 직접 만든 웹사이트 결제 연동 · 신규 사업자 PG 신청 — 스탠다드페이먼츠
💬 카카오톡 상담: http://pf.kakao.com/_emapxj/chat — 사이트 주소 보내주시면 연동 가능 여부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 홈페이지: stdpayments.com
📞 전화: 0507-1399-6277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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